똑바조아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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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 봄

그렇게 기다리던 봄 오는가 싶으면 어느새 후딱 가버린다.
연이틀 내린 비에 꽃잎들은 다 떨어지고담주부터는 낯기온이 25도까지 오른단다
살랑 부는 봄바람은 즐길 틈도 없이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