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선산으로 직관가는건데~
급피로에 집에서 tv로 편하게 눈으로 즐깁니다중고신인 김민솔의 3승으로 갑니까?작년 막판에 신인상 놓친김시현의 역전승?둘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시원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