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옵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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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왔습니다..

오늘은 아버지 기일이라.. ㅠ
아침 라운드 마치고 점심먹고 바로 달려 강릉엘 왔습니다..
오는 내내 졸음과 사투를 벌이면서 ㅎㅎ
무신 졸음이 이케 쏟아지는지 ㅠ

시골집 마당에 핀 수선화도 예쁘고 어릴적 늘 곁을 지켜주던 소나무는 엄청컸네요..

정성껏 제 음식을 준비하고 마치면 다시 또 원주로 올라가야하는... 일정
오늘 하루가 빡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