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주부의 오후 첫일정은...
텅빈 냉장고를 채우고 일용할 양식을 위해 청과물 시장에 장보러 나오기 입니다 ㅎ쌉싸름한 두릅나물과 봄내음 가득 쑥, 짭짤이 토마토를 우선 골랐네요^^보는것마다 다 사고 싶은 주부의 욕심을 가라앉혀야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