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이군요.. 🎗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게 있고
지나도 잊지말아야 할것도 있고..
오늘이 세월호 참사 12주기 네요..
4월 즐거웠던 해남 파인비치 그린 주변 솟대의
의미를 알고서야 뒷 멋진 배경이 그날의 악몽같은
바다였다는 사실에 괜시리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기억은 멈추지 않는다. 🎗
기억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
생때같은 아이들의 희생이 더이상 되풀이
되지않도록 어른들이 더 잘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차분히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