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팔경
내일 "단양팔경 마라톤대회" 참석하러 오늘 내려가서 단양팔경도 보고 하려고 1박2일로 내려갑니다.
도담삼봉 (1경): 남한강 가운데 솟은 세 개의 봉우리로, 조선 정도전이 호를 따온 곳.
석문 (2경): 도담삼봉 인근, 구름다리 모양의 거대한 돌기둥.
구담봉 (3경): 거북 모양의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충주호 인근 절벽.
옥순봉 (4경): 흰 바위가 솟아오른 모습이 대나무 순과 닮은 곳.
사인암 (5경): 운선구곡의 깎아지른 바위 절벽.
하선암 (6경): 봄철 철쭉이 유명한 남한강 상류의 반석.
중선암 (7경): 옥빛 계곡과 흰 바위가 어우러진 삼선구곡의 중심.
상선암 (8경): 폭포와 기암이 어우러진 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