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옵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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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의 아침!

노모 케어하는 주말당번이라
겨우겨우 일으켜 식탁에 앉히고
아침을 해드리고 이부자리 정돈하고
모프 시작합니다..
매번 케어하러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안쓰럽고 감사하고 짠~ 합니다.
건강백세 참 어려운것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