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iskey creek GC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매릴랜드주 탑10에는 들어간다는...
후기 또한 마니 밀린다는것과
싱글골퍼도 제 탓수보다 더 나온다는..
그런 후기들이 있고
그외는 좋은소리가 많아서..👍
주말 160~170불이라는데
마침 싼 가격대라 (주중 74불)
가보기로 햇네요.
집에서 45마일 .
시골길을 지나 농장사잇길로 가다보니 나온 구장은 뷰도 나름 훌륭.
티오프전 연습장이용도 포함되어있고.
구장이름의 유래는
이곳에 백년전 위스키를를 제조
포토맥강 지류인 크랙을 이용해
수상운송 판매를 햇던것에서 유래.
페어웨이 중간에 남아있는 건물벽은
그당시의 위스키 공장자리엿다네요..😁
그리고
중간 라운드엿는데도 계속 밀릴수밖에 없는 이유는
..😂😂
숏게임이 장난 아니엿슴돠..😰😰
보이지 않는 오르막 그린...
에어레이션중임에도 겁나빠른 그린.
엑센러프.
2펏은 기본 ㅋ
티박스.페어웨이는 푹신한 양판자엿지만 .
다 이유가 잇어서 밀렷더군요..
탑10정도는 아니지만
싼 가격이라면 또 방문의사는 있을
구장엿네요..
동영상첨부가 안되는점이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