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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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내내 죽치고...

있습니다 아내에게 끌려온 촌시러븐 스벅에서...ㅋ
오늘따라 제가 조아하는 음악들이 연달아 나와서 자리를 못뜨고 있네요, 지금은 닐 영의 Heart of Gold가...미춋어 미춋어! 아~~ 근데 이 곡 들으니 갑자기 광석이 히야가 생각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