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향적인...것!
저번 해남차엔 하루 8천점씩 모아 85만점을 만든 후에 70만점을 응모한다!란 목표가 있어서광고도 최소 열개씩은 보곤 했는데 이번 카스카디아 회차엔 목표의식이 뚜렷이 없어서 광고를 이제야 다섯개째를 보네요 ㅎ목표의식이라는게... 때론 엄청 필요하기도 하고, 또 때론 그냥 그런거 없이 느슨히 사는 것도 나름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