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울프가이
2시간 전
조회 47

🌟 K333 퍼팅 드릴 방법 🌟

퍼팅 거리감 및 방향감을 잡기 위해 저만의 연습 방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까지 골린이라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고수님들 귀엽게 봐주세요. 😀

🎯 퍼팅 거리감과 방향성을 동시에 잡는 실전 루틴
골린이 탈출을 위한 실전형 퍼팅 연습법,
이름하여 “K333 퍼팅 드릴” 입니다. 😀

퍼팅은 결국 어드레스 → 방향성 → 거리감
이 3박자가 맞아야 결과가 좋아집니다.

이 연습은 그 세 가지를 한 번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든 드릴입니다.

K333 퍼팅 드릴 레슨

● 준비물
퍼터
스틱 1개
골프공 16개

1단계 : 세팅 (정렬)

사진처럼 공을 3개 간격으로 일렬 배치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앞쪽 2개 공 → 퍼터 헤드가 지나가는 방향 체크용
3개 단위 간격 → 거리감 기준점
즉, 앞 공은 라인, 뒤 간격은 거리를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2단계 : 어드레스 교정

스틱을 양 겨드랑이 사이에 끼운 상태에서 스트로크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겨드랑이가 벌어지거나 손목이 과하게 개입되면
스트로크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 체크 포인트
어깨로 스트로크하기 손목 고정하기
몸통 흔들림 없이 일관성 유지하기
이 연습만으로도 퍼팅 스트로크가 훨씬 안정됩니다.

3단계 : 방향성 훈련

앞쪽 두 개 공 사이를 통과시키는 느낌으로 스트로크합니다.

● 결과 확인👇
아래 공 맞춤 → 퍼터가 닫히며(왼쪽) 출발
윗공 맞춤 → 퍼터가 열리며(오른쪽) 출발
가운데 통과 → 정타 + 정방향

이렇게 바로 피드백이 오기 때문에
내 퍼터 페이스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즉시 체크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거리감 훈련

공 한 칸을 본인의 한 발자국 기준으로 잡습니다.
(개인마다 보폭이 다르니 본인 기준 체크 필수)

예를 들어👇
공 3개 거리 = 3보 퍼팅
공 3+3개 거리 = 6보 퍼팅
공 3+3+3개 거리 = 9보 퍼팅
이렇게 스트로크 크기를 일정하게 가져가며
거리별 감각을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5단계 : 반복 루틴

2, 3, 4번을 하나의 세트로 묶어 반복합니다.

추천 루틴👇
3보 퍼팅 × 3번
3+3보 퍼팅 × 3번
3+3+3보 퍼팅 × 3번
➡️ 이걸 3세트 반복 총 27번만 꾸준히 해도
거리감과 방향성이 확실히 좋아집니다.

마무리 레슨
이 드릴은 어디까지나
좋은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한 연습 방법입니다.
하지만 진짜 실력은
필드에서 다양한 경사의 그린을 경험하며 완성됩니다.
결국 퍼팅의 가장 좋은 스승은
많이 쳐본 그린” 입니다. ⛳
골린이분들, 꾸준히 하면 분명 좋아집니다.
K333 퍼팅 드릴로 3퍼트 줄여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