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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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차 완승 코다, 메이저 트로피 품고 8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코다는 27일 LPGA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패티 타와타니킷(태국)과 인뤄닝(중국)의 추격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시즌 2승을 차지한 코다는 지난해 8월 이후 다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코다는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LPGA 투어 17승과 함께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선 윤이나가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공동 4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올시즌 2승을 거둔 김효주는 단독 6위에 올랐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는 최종합계이븐파 288타를 적어내 공동 38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