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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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악의 비극 동화의 주인공

손흥민이 작년까지 몸담았던 토트넘이 역사적으로 2부리그 강등 직전이네요!
4게임 남은 현재 60%가까운 확률로 강등이 될꺼라고 하니, 처참하네요...

그런데 톳흠 탈 하고 미쿡서 행축하고 있는 손흥민은 케인마저 제치고 토트넘 역사상 가장 빛나는 '최고의 선수!' 라는 영예에 올랐습니다. 역시... 쏘니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