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울쩍 한날에~
거리를 걸어보고향기로운 카테일에 취해도 보고한편의 시가 있는~ 🎵🎶초등학교때는 이 자리에 그네가 있었는데비석으로 바뀌었네요!그래도 나무도 그대로 이고 추억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