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뾔고공만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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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행의 마지막 홀 그린...

꿈 같은 시간이 다지나갔네요.
여행 중 대수의 법칙에 따라 당첨을 기대했던 5회 모프 대회는 낙첨했디만, 즐겁게 골프 여행 즐기다 보니 마상은 좀 치유된 것 같아요.
이제 모프도 개인적인 골프 여행도 1년은 기다려야 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