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날 중년의 넉두리ㅜㅜ
오늘은 어린이 날^^
가난한 집 대식구라
선물도 놀러도 가본적 없는데도
어린이 날 오면 좋았었는데...
어느덧 나이만 어른이돼서
가정을 이루고
아빠가 돼고
남편 아빠로 살다보니...
어른이 돼지못한 어리숙한 중년의 남자가 남아있네요^^
인생은 실전...
남편도 처음..
아빠도 처음..
연습도 레슨도 받아*** 못하고
혼자 열심히 최선을 다했어도
서툴고 후회많은 시간...
인생에 연습이 있다면
조금은 덜 서툴고..
후회가 덜 남겠지만..
삶은 언제나 현실
더 큰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뿐...
오늘도 우리 모두 화이팅~~~^^
어린이 날 애들한테 따 당하고
혼자 생각이 많아져서
넉두리 남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