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옵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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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린이날..

부모님이랑 돗자리하나 들고 오죽헌에 가서 군것질도 하고 공연도 보고 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어린이는 시내버스가 공짜라 하루종일 해질때까지 타고 다녔던 기억도 ㅎ

참 오래전인데..
이제 애들도 다 성인이라 어린이가 없어 손주나 봐야 느낄수 있을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