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ㅜㅜ

한우갈비..유명한집인데..
예약 간신히 잡았어요ㅡㅡ;;
제가 늦어서..늦은예약!! 한자리 남았더욤~^ㅜㅜ 어제 예약했거든여~근데..
썹수가..비싸다믄 비싼집인데..
몇십번 눌러도 상치우는데..몇명씩 있고..
안와여ㅜㅜ 왠가? 빡쌔게 예약받으니 그랬겠죠? 계속 누락 누락....담 예약자 받으시려고 그런 느낌..힝~ㅜㅜ 저좋아한던 집인데 실망..(계속 기다리다..)주문도 받았는데..오더 없음 까먹으심..
주문 띵동..무한 반복 주문은 10분이상~
직원분 찾아가서 말하고 주문 계속 누락!!
부모님 눈치 못채시게..저 후다닥 가서 ..
복수 했어요~^^;; 뒷분들도 저희와 비슷한분들이라 미리 죄송하다 하고..현금 결제한다 하고..
저..편순이..잖아여~^^;;
천원짜리가 100장 정도 있었거든여~
그 자리에서 다 새었어여~~
제가 회계전공 했고 은행서 일도 했었고..
지금도 편순이! 돈 진짜 빨리 새거든여..
아마..근데..직원분들을 썹수와 다르게 카드 한방인데..힘들었을꺼에여~^^;;
뒷분은 계속 제가 뒤돌며 죄송하다 하니 괜찮다 하시더라고요~^^;;
덕분에 시원하게 현금결제 천원짜리 다 썪어서 전 부모님 안보이는 앞에서 내 나름 복수 했는데..갑자기?! 저..낼 어딘가에 빌런 해서 뜨는건..아닐까??
진짜..1인분에 4.5이상인 집 썹쑤가..
몇신분 기다려야 소주1병이 주다 저희가
가져다 먹어야 되는 썹수 맞을까여?ㅜㅜ
힝~프로암이 편한지..오늘 한풀이를 여서 하네요~^^;;
제가 혹시..어디서 이썰이 맴돌면. 제편좀~^^; 요즘 무서버여~~ㅜㅜ
어무니..아부지는 즐겁게 조카랑 인형뽑기 하시고 가셨네여~^^
힝~제가 못됐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