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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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아들램이 엊그제...

서울서 공부하는 넘이 갑자기 문자가 와서 자기가 식당을 하나 잡아주고싶다...해서 고맙다 하고 와봤더니 음식 하나하나가 예술이네요^^
짜슥~ 애법이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