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5위…레이탄 우승
임성재(28·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J.J. 스폰(미국)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