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38분 전
조회 21

참신한 발상^^

엊저녁 갔던 카페에서 계산하고 나오는데 인상이 선해 보이는 여사장님이
혹 꽃 키우는거 좋아하세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잘은 못키우지만 좋아는 합니다...^^;
그랬더니 연필에 들어있는 봉선화와 나팔꽃 씨앗을 네봉지 선물해주시는 겁니다.
꽃을 좋아하는 제게는
작은 선물, 큰 기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