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이...
출근하지마자 전화로 사내 커피숍에 커피쿠폰 90매 포장 요청.찾으러 갔더니 쿠폰은 없고 커피 90잔을를 내려서 포장. 뜨헉~~~직원들 쿠폰주고 필요한거 마시라 선물 할건데.ㅠ알바님이 바빴는지 잘못 이해하고 커피를 90잔 내렸다네요.ㅎ알바님이 "죄송합니다. 제가 계산할께요".하면서 쿠폰을 주려는걸. 차마 ㅡ,ㅡ직원들 불러 알아서 가져 가서 나눠 마시라고 했네요.커피 배 터지는 오전이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