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요,
3시간 자고 우천으로 란드가 취소되 아침부터 스크린치고, 점심먹고 또치고
커피 마시고 또치고.
저녁먹기 어중간해서 안먹고 노캐디 3부티 라운딩, 여성동지 3명 동반이라 혼자 카트 운전하랴 공치랴 공 찾아주랴.....아오~~.
그와중에 유일하게 버디한개 수확.ㅋㅎㅎㅎ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느낌 였어요.
밤되는 배는 고프고, 습하고,힘들고....
살면서 이렇기 공을 오래 쳐본적은 첨 이네요.
오늘은 쉼엄쉬엄 일하며 재충전 해보네요.
월송리 발표가 연기되 더 궁금해 지네요.
모두들 활기찬오후 보내시구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