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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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불용설 [用不用說]

오늘 창고쪽 은행업무를 개인적으로 참 오랜만에 보러 갔다왔습니다. 요쪽 업무는 전부 여직원에게 거의 다 맡겨왔고 급한건 아내가 처리해주고 하다보니 저는 그냥 오프라인 업무는 완전 바보가 된듯 했습니다ㅋ
전화번호도 저랑 아내꺼정도 밖에는 외우는게 없고, 운동능력도 퇴화되었고 눈이 침침해서 독서능력도 떨지고...뭐하나 십년 전 이십년 전 보다 발달된 신체능력이 없는듯 하군요.
이러다간 핸펀질 하는 손가락만 발달하고 나머진 다 퇴화해버릴듯...ㅋㅋㅋ;
용불용설...실감나는 하루!
연습장엘 실~ 나가봐야 되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