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송리 탈락의
이쉬움은 있지만 퇴근은 해야겠쥬.625 피난때 헤어진 여친찾아 참석한다고 글을쓸걸 그랳네요...ㅋㅎㅎㅎ그래도 뭐,카카에 갈수있으니 좋은거다고 자위해 봅니더.모두들 편안한밤 되시고 즐저 하세요.내일 홍천땅 밟아놓으러 가려면 저도 일찍 쉼해야 겠습니다.즐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