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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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선두와 4타 차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가 되며 단독 3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지난해 7월 프로 데뷔전인 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워드는 이날 5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라 투어 두 번째 우승을 정조준했다.

어맨다 도허티(미국)가 워드에게 3타 뒤진 2위(8언더파 202타)에 자리했고,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4위(6언더파 204타)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공동 5위(5언더파 205타), 전인지와 윤이나는 공동 10위(4언더파 206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고진영은 이날 5타를 잃으며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 등과 공동 19위(2언더파 208타)로 떨어졌다.

최혜진과 김아림 등도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