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같은 프로암 카스카디아
한편의 꿈 같은
5회 카스카디아 프로암
4번째 프로암 참가지만
웬지 이번엔
한편의 꿈을 꾼것같은 느낌
좋으면서도
꿈이라 허탈함이 공존
이밤이 지남 현실로 복귀
오늘 밤까지만 그 여운을 만끽하고 싶네요
4회 해남 파인비치
5회 홍천 카스카디아는
오랜 기억 추억으로 남을듯
준비하신 모프 직원분들
후원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가자분들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이번에 기회를 받지 못하신 회원분들 다음에는 좋은 기회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피터팬의 5회 카스카디아 프로암은 여기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푹 쉬세요
소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