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백년만에...ㅋ
골프바지 하나 사러 왔습니다.저번에 급히 다림질 하고 나가려다 온도를 넘흐 올려가지고 누렀던 바지...이제 십년만에 이별을 고하고 오늘 하나 장만하러 나왔네용ㅋㅋ근데 10분만에 다리가 아푸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