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용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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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인줄 알았는데

비가 약하길래 또 러닝을 나갔습니다.
돌아오는 길 비맞은 생쥐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골프장에서 배에 힘 빡 안줘도 자연스런 슬림이 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