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선수들이 많이 하는 퍼터 그립 스타일
요즘 선수들이 많이 하는 퍼터 그립 스타일
① 크로스핸드(왼손 낮게)
왼손을 아래로 잡는 방식입니다.
장점
손목 사용 감소
어깨 중심 스트로크
짧은 퍼트 안정감 상승
최근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
KPGA/KLPGA에서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② 클로(Claw) 그립
오른손을 “집게처럼” 가볍게 얹는 방식입니다.
특징
오른손 개입 최소화
yips 완화
방향성 안정
특히 PGA 투어에서 많습니다.
대표 선수 느낌
스코티 셰플러 스타일
윈덤 클락 스타일
③ 암락(Arm Lock)
그립을 왼팔에 붙여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특징
스트로크 일관성 최고
손목 개입 최소화
적응 난이도 높음
최근에는 사용자가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고수들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