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에 달가듯
차분하고 조용한밤 입니다.
시원한 밤공기가 살갖을 감싸며, 폐부 깊숙히 들이쉬며 고요하게 흐르고 있네요.
어느분인가,
동지되어 오래가자 하시던말에.....
생면부지의 낮선이들 이지만 모프와함께 희망과 행복을 느끼며 함께 하시지요.
낙첨이라 낙심말고 다음,그다음 또 그다음을 기약하며 희망을 가져봅시다.
5회도 그랳거니와 6회도 환호와 탄식이 엇갈리겠지만 모두가 동지되어 함께 가시지요.
불빛이 별빛이되는 고운밤, 편안히 보내세요.
굿나잇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