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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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윤이나. 비거리, 퍼팅 스트레스

작년 한해 김효주는 비거리 스트레스, 윤이나는 퍼팅 스트레스로 힘들었다.

이에 김효주는 지난 동계훈련동안 턱걸이 훈련등으로 작년 135위였던 비거리를 약 14야드 늘려 98위로 올려 비거리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올해 성적 벌써 2승을 거두었다. 평균퍼팅은 작년, 올해 모두 1위이다.

윤이나는 작년 비거리 13위, 퍼팅 순위 102위에서 올해는 퍼팅 60위로 끌어올리며 평균타수 8위, 상금랭킹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행히 두선수 모두 작년 약점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올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비거리, 퍼팅 거기에 아이언까지 모두 스트레스인 사람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