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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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김주형·문도엽,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확정

대한골프협회(KGA)가 오는 9월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최종 파견 후보자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KGA는 29일 "지난 25일 남녀 프로와 아마추어(KGA) 랭킹을 기준으로 최종 파견 후보자 남녀 각 3인을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남자 최종 파견 후보자는 김성현(28)·김주형(24)·문도엽(35), 여자 최종 파견 후보자는 박서진(18·서문여고3)·김규빈(17·학산여고2)·양윤서(18·인천여부설방통고3)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인근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총 14회(남자 6회, 여자 8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금메달은 2023년 10월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 남자 단체전(김시우, 임성재, 장유빈, 조우영)에서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