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다가 보고싶어서 ..
강릉에 가끔 와도 잘 안가게되던 바다가 갑자기 보고싶어 실실 드라이브겸 보고옵니다..
강릉 33.6도 흐미 덥긴하네요.
그래도 안목해변엔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탁~트인 바다를 보니 마음이 뻥 뚫리는듯 합니다.
보트를 즐기고 바다에 몸을 담그는걸 보니 여름이 벌써 온듯..


안목해변을 지나 경포해변도 한번 보고,
어릴적 노닐던 5리바위, 10리바위가 이렇게 가까웠었나? 그때는 멀었던 기억이 ^^
경포의 랜드마크인 스카이베이 호텔과 경포호수도 멋지네요..

혼자라 쓸쓸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