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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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드컵 체코전 비하인드 몇 장면

1.한국팬들,특히 7살짜리 꼬마까지도 경기가 끝나자 주머니에서 검은 비닐봉투를 꺼내어 아주 자연스럽게 그들 뿐만 아니라 체코팬들이 버린 쓰레기까지 같이 별일 아니라는듯 치웠다.



2. 경기장에서 20년간 청소업무를 해 온 멕시코인 청소부는 한국 청년의 친절함에 그만 눈물을 터뜨렸다. 쓰레기를 모아온 봉지를 갖다주는 것도 모자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그가 일하면서 처음 듣는 말이었다고...

3. 체코응원단의 젊은 부부가 갑자기 열이 나서 아이를 한국인 부부에게 잠시 맡기고 의무실에 갔는데 그 아이를 맡은 한국여성은 너무도 친절하고도 진지하게 아이를 달래주며 두 부부가 올때까지 진심으로 아이를 돌봤다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본 캐나다인이 이 놀라운 광경을 목도하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계정에 올리자,
어떻게 경쟁국가의 응원단 애를 저렇게 친절하게 돌볼수가 있냐고, 다른나라 같음 생각지도 못할 일이라고 삽시간에 계정 조회수가 14만회를 넘었다는...


4. 멕시코 현지 경기장의 더위와 응원열기로 체코노인 한분이 갑자기 쓰러지자 제일 먼저 한국응원단의 청년이 달려와 상태를 체크하고 바로 그분을 업고는 의무실로 달려갔다, 멕시코와 체코인들은 그냥 멀뚱멀뚱 보고만 있었는데...


5.한국이 체코를 2:1로 이기자 멕시코인들 전부가 같이 광분했고 심지어는 한국팬을 높이 들어올려 헹가래를 쳤다!

⭐️ 대한민국...어딜가나 국뽕이 차오릅니다🥳👍👍
때~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