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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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다우 챔피언십 2R 선두권 진입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7)과 한국 여자골프의 톱랭커 김효주(31)가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첫날 1라운드 때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얼터네이트샷) 방식으로 1언더파 공동 13위로 출발한 김효주-최혜진 팀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의 성적을 냈다.

한국시각 오전 6시 20분 현재 공동 3위로, 선두 후루에 아야카-니시무라 유나(11언더파 129타)를 2타 차로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