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김서아 선수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4년차 골퍼인데 경기력이 장난 아니네요.상대 선수 버디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아마추어임에도 불구하고 뒤에 카메라가 저렇게 많은데 차분하게 샷하는 모습 보니 대성할 선수 같네요.다음에는 LPGA에서 봐요.https://youtu.be/JtyLnJjYGJI?si=XFLC-0U2c28p_77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