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씁쓸한 밤 입니다. ㅠㅠ
일정상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 이번 6회는 패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포인트 제도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프가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행을 탔음에도 스크린 챌린지에도 참여했고, 모프와 협업하는 업체들의 제품도 모프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구매해왔습니다.(협업사 상품 구매시 포인트 얻는 방향으로 가겠지만)
물론 예상했던 부분이긴 하지만,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많은 의심과 아쉬움을 남길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모프를 아끼고 응원하는 회원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더욱 건강하고 신뢰받는 방향으로 운영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