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의 즐거운 4번 라운딩
이번달 어쩌다 보니 라운딩 4번 했는데
생각보다 날이 좋아서 골프와 함께 하는 즐거운 6월 이였습니다. 간략히 리뷰 해볼께요.
6월초 1박2일 제천 킹즈락
차밀리는거 싫어해서 청량리역 ktx에 백 싣음
캐리어 위에 경량백 착.
갈때는 2a (그래야 내 머리뒤에 캐디백 싣어요)
센스있게 벙커 들어가기
둘째날 아침. (숙박은 브라운도트 제천역점 1박9만원)
생각보다 추워서 가디건 입었고요?
나중에 더워지더라구요 ㅠㅠ
킹즈락....쉽지않아요. 코스레이팅 할만 함.
ktx역도 가깝고, 제천에 맛있는것도 많고 골프장도 좋고...당장 이멤버 리멤버로 계모임 결성..가을에 또가자 ㅋㅋ
그리고 골프클럽q
생각보다 안더웠지만 역시 11시 지나니..아 뜨거워라.....
캐디언니가 카트 너무 안 태워줘서...카트비 같이 내자고 할뻔 했어요....
또 라운딩...이번엔 강촌엘리시안
회원제 오랜만인데...역시 대기업 골프장 다르다아~~~
처음 가봤는데 프라이빗한 클럽하우스,연습 그린 공 타이틀, 페어웨이며 그린...아주 상태 좋아요.
강원도는 강원도에요. 골프 칠땐 선선하니 가을골프 느낌이였는데....서울오니 바로더움-_-
.....다만 리조트 들어가기까지 도로가 ...울퉁불퉁엉망진창
즐란 후 강촌은 먹을 게 없다는 동반자의 말에 청평가서 신숙진진골막국수 ..수육 한상

청평마무리는 카페 (고요재)
골프와 함께 한 6월 즐거웠네요.
이젠 여름이니까 캐디백 커버 닫을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