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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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가는 길...

맴이 기쁩니다.
서울 아들램 얼마 전 보고왔지만 이것저것 좀 담아서 보내 줄 생각하니...ㅎ
타지 생활을 오래 해본 저로서도 부모님이 챙겨주신 작은거라도 무척 기뻤던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나는군요^^
행하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