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엄한 사람이...
맹보는 사과 인터뷰서 잠깐 얘기만 하고질문도 안받고... 주머니에 손넣고 나갔는데..진솔한 사과도 우리 흥민이의 몫이네용... 😢무슨 죄냐... 우리도 맘이 아프당..손을 비롯한 선수들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