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외양포!!
어제 사실 첨으로 가덕도에 있는 외양포란 마을에 수국이 혹 피었나 싶어 가봤는데 수국보다 러일전쟁때 일본군이 구축한 포진지나 탄약창고 등 아픈 역사의 흔적이 눈에 더 들어오더라구요. 덕분에 또 역사 하나 배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