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도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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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모프암 대회 있을때마다 비소식이 따라 다니는 것 같아요. 첫 대회땐 마지막 두홀은 소나기로 패스했었고 5회때는 다행이 오전에 그쳤고.
4회때도 전날까지 조마조마했죠.


작년 11월엔 비소식은 없었지만 추위가 찾아왔었죠. 기상이 모프암을 시기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