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난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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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처가를 못가고..

강원도는 항상 마음의 고향이였는데 처가를 못간지가 한참 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항상 달려갑니다.
강원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