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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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전날

부모님 생전에는 명절에 매번 광주 내려갈려고 열차로 갈까 차를 가지고 갈까, 차를 가지고 가면 몇시에 출발하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날인데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니깐 갈일이 별로 없네요. 성묘라도 가야 하는데 점점 나태해 집니다. 올봄 아버지 기일에나 내려 가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