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4일 전
조회 42

십여년 전 폭우에 갇혀...

이틀간 제주를 못빠져 나오고 있을때 우연히 만나 함께 밤을 꼬박 지새운 스위스 시골 출신의 앨리샤는 잘 살고 있는지...궁금하네요... 나지막한 목소리로 같이 '에델바이스'를 부르며 술잔을 기울였는데...
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