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한지민프로님.오지맹님.구본아이언님과함께
프로암끝나고 집에 와보니 4명 같이 찍은 사진이 없었네요. 두번째 참여인데 필드때보다 스크린이 더 떨리고 긴장되었던것 같네요. 1층 중계스크린과 핸디단속반오세인님.글구 갤러리분들까지~~즐겁고 긴장 많이 되는 하루 였습니다. 자리마련하는라 수고하신 모두의프로암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리고 먼곳에서 모여주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