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프로암 3조(개미용,꽉꽉꽉꽉꽉,테리맥길로이)는 공태현프로와 함께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두번의 탈락은 미련버린지 오래고, 3회프로암 조이마루만 기다렸다. 꼭 간다 밤새 잠을 설치고 선잠을 자고 난뒤 새벽부터 눈바람을 가르며 220km를 달려 도착했네요 입구에서 받은룸은 3조 공태현프로 꿈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같은조 닉네임이 다들 심상치않습니다 꽉꽉꽉꽉꽉 : 핸디 -4 /고수 테리맥길로이 : 야구선출 / 2I티샷 / 프로골프준비중 응원합니다 공태현프로 : 설명필요없슴, 부상임에도 참여해주셔서 정말로감사 (마산출신) 웃고, 즐기고, 나이쓰, 굿샷, 휴~ 화이팅 외치고 나니 순식간에 종료 되었네요 1층라인은 박단유,이용희,공태현,송한백 이라 싸인,사진 공세에 다소 어지러워 정신이 없었네요 김황중아나의 재치로 행사진행도 굿이었고, 특식은 너무 맛있어서 몇번을 먹었네요. 레슨타임도 성황이었고요. 박단유프로는 AI같은 플레이에 깜놀했슴다 공태현 : 참 진지하고 쾌할만땅 한지민 : 넘 예쁘고, 명랑철철 마지막 성심당 선물은 화룡점정 이었습니다. 대표님의 3월25일 해남 파인비치에서 만나자고 하는 인사말씀 꼭 참석하겠습니다. "모두의 프로암이여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