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회 ‘모두의 프로암’ 참가 후기
프로암 라운딩부터 오찬, 원포인트 레슨까지, 정말 알찬 하루였습니다. 이번에 2026 제3회 모두의 프로암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입장에서 프로암 라운딩, 오찬, 원포인트 레슨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1. 프로암 라운딩 – 실전에서 배우는 골프 라운딩 내내 단순히 플레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코스 매니지먼트, 샷 선택, 멘탈 관리 등 실전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황에 따라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 아마추어 골퍼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그동안 막연하게 플레이했던 제 골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윙 기술뿐만 아니라 골프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었습니다. 2. 오찬 – 편안한 분위기 속 소통 라운딩 후에는 오찬 시간이 마련되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골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경기 경험, 연습 방법, 멘탈 관리 등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격식 있는 강의 형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여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고, 골프에 대한 동기부여도 크게 되었습니다. 3. 원포인트 레슨 – 핵심을 짚어주는 맞춤 피드백 이번 행사에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원포인트 레슨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프로님들께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별 스윙을 분석해 주시고, 핵심적인 개선 포인트를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앞으로의 연습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히 이것저것 고치기보다, 지금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인상 깊었고, 실제로 바로 적용해 보고 싶은 동기가 생겼습니다. [총평] 프로암 라운딩, 오찬, 원포인트 레슨까지 하루 일정이 매우 알차게 구성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 골프 실력 향상 - 실전 경험 - 즐거운 추억 을 모두 만족시켜 주는 행사라고 느꼈습니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다음 ‘모두의 프로암’이 열린다면, 일정만 맞는다면 다시 한 번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