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1 호 16조 이 푸름 프로님 2탄
제가 좀 늦었네요 일찍 올리려고 했는데..겨울이라 바쁘네요 ^^ 365일 모두 같은날이 있지만. 이날은 정말 제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자리를 마련해주신 이 승우 대표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프로님들 모두가 저에게는 꿈에서나 볼수있는 그런분들이였고 메체로만 알고있던 그런 분들과 마주할수 있다는 그 자체가 저 개인에겐 너무너무 행복이였습니다..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5회.6회..끝없이 응모하고 함께할수 있다면 저는 골프인생을 그보다 행복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날의 순간순간이 지금도 잊을수없는 기억으로 지금도 너무너무 생생합니다. 너무 편하게해주신 이푸름 프로님 너무 아름다우시고 농담도 잘 받아주시고 ^^ (전 이제 프로님 광팬).힘드신것도 내색안하시고 마지막가지 레슨해주신 공태현 프로님(빨리 나으셔서 장타 날려주세요)잊을수없는 한지민 프로님 어프러치 레슨 원포인트.모든분들을 다 언급할수 없지만..모든순간 순간 함께해 주신 모든 프로님들..그자리에 함께 계셨던 모드의 프로암 함께하시는 분들..모두모두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이 순간 순간들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또다시 이런순간들이 다시 저에게 다시행운이 다시 온다면 너무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해남비치 갈수 있도록 열심히 응모하겠습니다 모두의 프로암을 알게되서 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모두의 프로암 모든골프인을 사랑합니다 모두의 프로암이 정말 소수가 아닌 모두의 프로암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의 프로암~~~~ 화 이 팅~~~


